25년 회고 및 26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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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Goals
안녕하시렵니까벌써 2026년이 와버렸네요..항상 느끼는거지만 년마다 가장 힘든 해였지 않나..ㅋㅋㅋㅋ원래 노션에만 신년목표 정리했었는데 올해부터는 여기에 적는걸로 변경했슴다프라이빗한거는 노션에 ㅎ..ㅎ 25년 회고작년..정말 힘든 해였지 않나 싶은데요굵직 굵직한 이벤트 위주로 나열해보자면 1월 논문 스터디&랩세미나 시작제 학교가 4-1학기에 캡스톤디자인을 해서 방학부터 준비를 하는게 관례?인데저는 작년 경진대회 나갔던 2명이랑 지인의 친구 2명 이렇게 5명이 팀이 되서 시작을 했죠이때 쯤 진로를 백엔드 개발자로 확정 하고 캡스톤 때 좀 빡 플젝 진행하면서 스펙을 쌓으려고 했는데갑자기..지도교수님의 의견으로 암호학 논문이랑 랩세미나를 하게 됬죠 흠흠..반 강제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에게 도움이..